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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Notice

[디벨로펀] [사설] 현대위아식 ‘기업 지역상생’ 더 확산하길- 경남도민일보

  • 26-04-03
  • 최고관리자
  • 조회. 1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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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56305


창원을 대표하는 방산·자동차부품 제조기업 현대위아가 

경남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과자 ‘도담 샌드’를 출시했다.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기업이 과자를 만든다고? 

광고에서나 나올 법한 상상이 현실이 됐다.


현대위아가 달콤한 ‘도담 샌드’를 구웠다는 소식은 

최근 대기업들이 지향하는 ‘지역 상생형 사회공헌(CSR)’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현금을 기부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다면, 

지금은 기업 자원과 지역 특색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드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 혼자가 아니다. 

께하는 지역 농가, 청년 기업(디벨로펀)

NGO(공공공간), 지자체가 각자의 전문성을 나누는 ‘팀플레이’를 펼친다. 

그리고 여기에서 얻어지는 수익은 다시 지역의 환경(산불 피해 복원)에 재투자함으로써

소비가 곧 기여’가 되는 모델을 구축한다

.

이미 ‘네이버 해피빈’ 펀딩은 목표액을 넘어섰고, 

사업이 끝나면 창원중앙역과 진해군항제 기간 팝업스토어를 열 계획이다.

 또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으면 온·오픈마켓 등에도 입점하는 등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처럼 지역특산물에 디자인과 스토리를 입혀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탄생시키고, 수익금은 산불 피해 지역을 복원하는 ‘초록 숲 조성’에 쓰는 것이다.


<기사 내용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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