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도의 '오우가'에서 모티브를 얻어 윤선도의 다섯 벗인
수(水)·석(石)·송(松)·죽(竹)·월(月)을 녹인 도심속의 작은 정원입니다.
남도 지역의 신선한 제철 재료만 엄선하여, 화학 조미료보다는
식재료 본연의 깊은 맛을 최대한 살린 자연의 맛을 추구합니다.
Do Do That Table은 ‘Don’t Do That‘ 의 반대말로 아이들은
자유롭고 부모는 식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CHAPTER는 책의 특정 페이지를 가리키는 책갈피처럼, 일상의 순간들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공간을 철학적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홍록등은 대만에서 일상적으로 즐기는 베이징덕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대만 노포 감성을 즐길 수 있는 대만 음식점입니다.
포시즌스풀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사계절 온수풀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풀파티룸입니다.
주인장의 취향이 녹아든 찻잔 속에 다양한 청과 전통차 등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였고,
에스푸마(크림, 퓌레)를 활용한 음료와 레트로 디저트로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장르와 경계가 없는 공간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에 거창함을 덧씌우고
빈집을 채워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낭만에 젖어들게 될 것 입니다.
톡톡 튀는 다양한 색감, 틀에 얽매이지 않는 구조로 젊음을 위한 편안한 공간에서
그들은 각자의 취향대로 술과 음료를 선택하고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