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Do That Table은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Don’t Do That‘ 의 반대말에서 출발했습니다. 이 곳에서 만큼은
아이들에게 ’하지마‘ 라고 말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아이들은 자유롭게 움직이고 부모는 식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일반적인 외식 공간에서는 아이의 움직임 하나에도 주변을 의식하게 되고, 그 불편함을 피하기 위해 아이들은 이른 나이부터
미디어 앞에 앉게 됩니다.
두두댓 테이블에서는 1층과 2층의 아이의 놀이공간, 야외 모래 놀이터까지 아이가 자연스럽게 뛰어놀며 식사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