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는 책 속 한 페이지처럼 일상의 순간을 기억하고 간직하는 프레임에서 출발한 브랜드입니다.
작고 소박한 하루도 한 편의 이야기로 남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우리는 삶의 장면을 담아내는 커피와 베이커리의 경험을
제안합니다.
카페로써 음료나 빵을 제공하는 기본 개념에서 공간에서의 머무름과 선택의 순간까지도 브랜드의 한 챕터로 기록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우리는 고객이 오늘의 장을 함께 쓰고, 내일의 장을 스스로 이어가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CHAPTER는 책 한 장처럼 일상의 순간을 기록하고 간직하는 공간입니다.
우리가 제안하는 것은 단순한 커피나 베이커리가 아니라, 당신의 하루가 머무는 한 장면입니다. 공간의 이름도, 메뉴의 이름도, 그날의 분위기도 모두 비워진 대괄호로 시작합니다. 그 빈칸 안에는 여러분이 오늘 마주한 순간이 채워집니다.
CHAPTER는 작은일상도 기록 할 만한 이야기로 남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한 잔의 커피와 빵,그리고 대화 속 순간은혼자만의 경험을 기반으로 사람과 공간에서 함께 공유되는 가치로 확장됩니다. 또한 일상 속 감정을 담아내는 따뜻한 경험을 제공하며, 카페를 넘어 베이커리·북·라이프스타일로 확장 가능한 유연함을 지니고 있습니다.